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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 목회컬롬

목회컬럼

성경대신 코란에 손을 얹고 선서

Author
admin
Date
2026-01-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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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금년 2026년은 미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250년 동안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으로부터 지난해 취임한 트럼프까지 모든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 2026년 정월 초하루에 세계에서 제일 큰 도시 New York의 시장 Zoran Mamdani라는 34살의 젊은 시장이 시장선서를 하면서 성경 대신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에 손을 얹고 선서를 했습니다. 이는 미국 250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시장 선서식을 끝내고 맨 먼저 발표한 정책은 직전시장이 시행했던 친 이스라엘 정책을 폐기하고, 반이스라엘 정책으로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는 뉴욕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는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음으로 양으로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뉴욕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 가운데 맘다니를 지지한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들은 무슬림 맘다니가 자기 고국에 불리한 정책을 펼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그가 앞으로 4년 동안 뉴욕 시에서 어떤 정책을 수행할지 눈여겨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가 철저한 무슬림이라면, 하루 5번 씩 메카를 행해 절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뉴욕 시의원 절반이 무슬림이 되면, 시장의 반 유대적, 반 기독교적 정책은 그대로 시행될 것입니다. 그렇게 법이 정해지면, 뉴욕 시민은 그 정책에 순응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작은 시의 여러 시장이 무슬림입니다. 미국이 서서히 무슬림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시골 도시들의 시장과 세계 최대 도시 New York 시장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지요. 미국에서 다시는 성경 대신 코란이 선서에 쓰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런 일은 이번 뉴욕시장이 끝이어야 하는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 길은 오직기도와 전도뿐입니다.

미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이 일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뉴욕의 교회여, 뉴욕의 그리스도인들이여, 미국 전역의 그리스도인들이여, 각성하고 경성합시다.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도 뉴욕을 위해, 미국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미국의 어떤 취임식에도 다시는 성경 대신 코란이 등장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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