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us : 1-000-123-4567
Mail us : email@i-create.com

예배 – 목회컬롬

목회컬럼

벤자민 프랭클린의 등불

Author
admin
Date
2025-07-21 04:45
Views
122
미국의 정치가였던 벤자민 프랭클린은 자기가 사는 필라델피아 시민들을 위하여 무언가 선한 일을 하기 원했다. 그래서 그는 아름답고 좋은 등을 하나 준비해서 집 앞에 선반을 만들고 그 위에 올려 두었다.

그러자 동네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다. 등불은 집 안에 두어야 하는 것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집 밖에 두는 것은 낭비라고 여겼다. 그러나 한 주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자 사람들은 뭔가 깨닫기 시작했다. 집 밖에 등불을 두니 밤에 지나가는 사람도 넘어지지 않았다. 멀리서도 방향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것을 좋게 생각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집 밖에 등불을 두기 시작했다. 길거리가 환하게 되었다. 이것이 오늘날 가로등의 시작이다. 가로등은 벤자민 프랭클린이 주변 사람들을 위하여 집 밖에 등불을 둠으로써 생겨나게 된 것이다. 한 사람의 선한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감화를 준 것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세상의 빛입니다. 당신과 내가 어둠을 밝히는 세상의 등불입니다.
Total Reply 0